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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열애, 결혼적령기 커플 탄생…결혼설? “시기상조” 선 긋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4 08:32
2015년 3월 24일 08시 32분
입력
2015-03-23 22:11
2015년 3월 23일 2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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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동아닷컴DB
배우 류수영이 배우 박하선과 열애를 인정했다.
류수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3일 열애 보도가 나오자 “류수영 본인과 직접 통화한 결과 열애는 사실이다. 1년까지는 아니고 만난 지 4~5개월 정도 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만남의 시간이 짧은 만큼 결혼을 언급하기는 시기상조”라면서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역시 “박하선이 류수영과 만난지 5개월 정도 됐다”며 “진지한 마음으로 만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결혼 전제는 아니다. 기사를 보고 우리도 깜짝 놀랐다. 이제 막 시작하는 커플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열애를 시인했다.
앞서 우먼센스 보도에 따르면 류수영과 박하선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영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류수영은 1999년 SBS ‘최고의 밥상’으로 데뷔해 ‘끝없는 사랑’, ‘투윅스’, ‘마이 프린세스’, ‘불량커플’ 등에 출연했다.
박하선은 2005년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한 뒤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유혹’, ‘쓰리데이즈’ 등에 출연했다.
사진제공=류수영 박하선 열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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