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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이상형은 배우 박건형, 이유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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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8 14:39
2015년 3월 18일 14시 39분
입력
2015-03-18 14:36
2015년 3월 18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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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대세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다. 이 가운데 ‘1대 100’에서 하니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이 간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하니가 출연해 100인의 퀴즈단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배우 박건형을 꼽았다.
하니는 이에 대해 “군 생활 하는 프로그램을 봤을 때 정말 멋있었다. 그 방송을 보면서 저런 사람이라면 꼭 만나고 싶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하니는 박건형의 장점에 대해 “남자답지만 자상하고 본인 할 일하면서 다른 사람도 챙기는 모습”이라고 언급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는 “제가 친구인데 박건형 씨가 여유 생긴 지 얼마 안됐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경기 과천외고에 등교했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하니는 상큼한 교복차림으로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남학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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