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컬투쇼’ 조재윤, 실제 키 공개 “아내 나보다 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7 21:40
2015년 3월 17일 21시 40분
입력
2015-03-17 21:34
2015년 3월 17일 2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조재윤이 ‘컬투쇼’에서 자신의 키를 공개하며 결혼식 에피소드를 전했다.
조재윤은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윤은 “무대인사에 갔는데 김상경 씨가 184cm, 박성웅 씨가 187cm, 윤승아 씨가 173cm이신데 힐을 신으셔서 거의 180cm였다. 저 혼자 171cm였다“고 밝혔다.
이후 한 청취자가 “조재윤 씨 171cm라고 하셨는데 프로필 상 174cm로 되어있다. 수정 바란다”고 사연을 보내자 조재윤은 “치사하다. 그걸 발견하셨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조재윤은 “결혼식 때 굉장한 경험을 했다. 180cm가 됐다. 공기가 다르다”며 키와 관련해 결혼식 에피소드를 전했다.
조재윤은 “아내가 나보다 1cm가 크다. 결혼식 때 내가 아내에게 ‘자기야, 내가 키가 있으니까 단화 신고 하자’고 말했는데, 아내는 ‘드레스 입고 다리가 길어보여야 해서 안 된다’더라”고 말했다.
조재윤은 결국 아내가 6cm 정도의 힐을 신었다고 밝히며 “그래서 내가 171cm인데 9cm 굽을 신었다. 집에 그 신발이 있다. 이제 신을 일이 없다. 시상식도 없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는 영화 '살인의뢰' 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상경 조재윤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6
박지원 “송영길, 정청래에 맞서 김민석과 단일화 하겠다고”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6
박지원 “송영길, 정청래에 맞서 김민석과 단일화 하겠다고”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靑, 李지지율 하락에 “엄중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럼프 양옆에 올트먼·허사비스…“AI CEO들, G7서 정상급 대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