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개된 크루 중 가장 눈에 띄는 멤버는 리아였다. 리아는 첫 선을 보인 '글로벌 위켄드 와이'에 개그맨 김준현과 함께 앵커로 등장했다.
리아는 178cm의 훤칠한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서구적인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리아는 과거 KBS2 '스타골든벨'의 스피드 잉글리쉬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 당시 예쁘고 귀여웠던 외모는 물론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그녀는 이후 'TV 유치원 파니파니' 등의 프로그램으로 활약해왔다.
한편, 19금 개그와 패러디 열풍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SNL코리아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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