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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윤세아', 수영복 급히 갈아입다 떨어뜨린 민망한 물건의 정체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14 11:47
2015년 2월 14일 11시 47분
입력
2015-02-14 11:42
2015년 2월 14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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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수영복을 갈아입다 민망한 것을 떨어뜨려 당황햇던 사연을 밝혔다.
윤세아는 지난달 서울 SBS 사옥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제작 발표회에서 윤세아는 "정글에서 실수를 한 적이 있다. 어두운 곳에서 수영복을 급하게 갈아 입다가 뭔가 흘리게 됐는데 당시 육중완이 주워서 가지고 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윤세아는 "육중완이 "내게 다가와 '누나 이거 흘렸어'하며 돌려주었다. 그 이후 그 뭔가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그러나 윤세아는 끝내 떨어뜨린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정글의 법칙' 윤세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윤세아, 설마 그것?" "'정글의 법칙' 윤세아, 육즁완 신사적이네" "'정글의 법칙' 윤세아, 19금이 따로 없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병만, 류담, 육중완, 샘 해밍턴, 손호준, 샘 오취리 등과 함께 참석했다.
사진=방송캡춰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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