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슈틸리케호 1기’ 명단 발표, 김승대·이동국 발탁…박주영은 ‘제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9 15:40
2014년 9월 29일 15시 40분
입력
2014-09-29 15:16
2014년 9월 29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틸리케호 1기’
한국 축구 대표팀의 새 감독 울리 슈틸리케가 국가대표 1기 멤버 명단을 발표했다.
29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슈틸리케 감독은 다음 달 진행되는 두 차례 A매치 평가전에 소집할 22명의 대표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슈틸리케호 1기’에는 최근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승대가 처음 발탁됐으며, 최근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서 2골을 기록한 이동국 역시 공격수로 합류했다.
골키퍼로는 김승규 김진현이, 수비수로는 홍철, 김진수, 김기희, 김영권, 곽태휘, 김주영, 차두리, 이용이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는 박종우, 기성용, 이청용, 손흥민, 한국영, 남태희, 이명주, 김민우, 구자철, 박주호가 발탁됐다.
다만 최전방 공격수 김신욱과 최근 엘 자이시로 이적한 이근호는 명단에서 제외됐으며, 여전히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는 박주영도 이번 평가전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슈틸리케호 1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틸리케호 1기, 박주영 발탁 안됐네” , “슈틸리케호 1기, 의외의 이름도 보인다” , “슈틸리케호 1기, 평가전에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틸리케호 1기는 내달 10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라과이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코스타리카와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8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8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국힘 “당명 바뀌면 유권자 혼란” 지선前 개정 사실상 중단
전기차 ‘가격전쟁’ 점화… 볼보 760만원, 테슬라 940만원 내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