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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포병부대, 서경석 “여기 저기에 독사들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3 14:36
2013년 5월 13일 14시 36분
입력
2013-05-13 14:31
2013년 5월 13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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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포병부대
‘진짜 사나이’에서 포병부대에 입소한 개그맨 서경석이 소감을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김수로, 류수영, 서경석, 샘 해밍턴, 손진영, 미르가 산악포병여단 화룡대대에 전입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백마부대와는 다른 분위기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서경석은 “여기 아주 세다. 독사 분대장급이 100명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가도 독사, 저기가도 독사가 있다. 심지어 방안에도 있는 것 같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 사나이’ 포병부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포병부대, 힘들것 같은데 잼있다", "‘진짜 사나이’ 포병부대 선임들 포스가...", "‘진짜 사나이’ 포병부대 점점 더 재미있어 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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