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우먼 동아일보] 향긋한 소스에 반하는 ‘복분자소스 삼겹살조림’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5 10:15
2013년 4월 25일 10시 15분
입력
2013-04-24 17:56
2013년 4월 24일 1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겹살은 구워 먹는 게 제일이라는 편견은 큰 오산! 기름기를 쪽 빼고 데친 삼겹살을 상큼한 복분자 소스에 졸여주면 끝맛까지 향긋한 신세계가 펼쳐진다. 안주로도, 반찬으로도 좋은 ‘복분자소스 삼겹살조림’을 소개한다.
이렇게 준비해요 (2인분)
삼겹살 400gm, 마늘 3쪽, 어린잎채소 1줌, 복분자주 3스푼, 생강 1쪽
양념장
복분자주 반컵(90ml), 설탕 1스푼, 간장 3스푼, 양파즙 3스푼, 생강즙 3스푼, 물엿 1스푼, 후춧가루 약간
요리하기
1. 삼겹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마늘은 3등분하고, 어린잎채소는 찬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뺀다.
2. 끓는 물(6컵)에 복분자주 3스푼과 생강을 넣고 삼겹살을 데쳐 건진다.
(핏물이 없어질 정도로 데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3. 약한 불로 달군 팬에 마늘과 양념장을 넣어 끓인다.
4. 바글바글 끓으면 데친 삼겹살을 넣고 졸인다.
5. 접시에 조린 삼겹살과 어린잎채소를 담고 남은 소스를 끼얹어 마무리한다.
매일매일 먹어도 맛있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밥상’은···
정리·최정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에디터 rebirth324@naver.com>
요리·이밥차 요리연구소
도움주신 곳·그리고책 02-717-548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4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5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6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0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4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5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6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0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00피’ 한달만에 ‘6000피’도 뚫었다
與, 법왜곡죄 땜질 수정… 위헌 논란속 본회의 상정
엄마 혈장으로 배아 키운다… ‘고령 난임’ 임신율 1.8배 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