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손담비, 미용실서 입 벌리고 숙면 ‘얼마나 피곤했으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8 10:32
2013년 1월 28일 10시 32분
입력
2013-01-28 10:27
2013년 1월 28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손담비의 숙면 셀카가 공개됐다.
손담비는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피곤했나 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미용실 가운을 입고 의자에 앉아 숙면을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피곤했으면", "진짜 깊이 잠든 듯", "요즘 바쁜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커피 한 잔만” 구청직원 사칭해 독거노인들 돈 훔쳐 달아난 40대
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규명 실패… ‘90일 수사’ 사실상 빈손으로 끝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