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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패틴슨-크리스틴스튜어트 재결별 ‘주변의 반대에 지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6 10:55
2013년 1월 16일 10시 55분
입력
2013-01-16 10:44
2013년 1월 16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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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이클립스' 스틸컷
로버트패틴슨-크리스틴스튜어트 재결별 ‘주변의 반대에 지쳐…’
이별 후 재결합했던 영국 스타커플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결국 재결별했다.
영국 언론매체 더선은 16일 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 커플이 재결합한지 몇달이 채 안돼 다시 갈라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크리스마스 휴가기간이 지난 후 패틴슨은 스튜어트와 관계정리에 나섰으며, 결국 지난 주말 스튜어트에게 “친구로 남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스튜어트는 무척 흥분했지만 결국 패틴슨의 결정을 이해하고 받아드렸다고.
그간 패틴슨의 친구과 가족은 그동안 패틴슨이 스튜어트와 다시 만나는데 대해 반대하며 패틴슨을 힘들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패틴슨이 그녀를 다시 버리는데 대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은 것으로 안다. 친구들은 그에게 스튜어트가 너의 기회를 만신창이로 만들 것이라고 말하며 네 일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고 말했다.
현재 로버트 패틴슨은 자신의 LA집에 머물고 있으며, 크리스틴은 새 생활을 시작하려고 뉴욕으로 이사했다. 한 측근은 크리스틴이 “뉴욕에서는 사람들이 그를 내버려두고 좀 평화롭게 할 것”이라며 그의 이사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영화 ‘트와일라잇’으로 만난 이 커플은 4년간 공개적으로 사귀었다가 지난해 6월 스튜어트가 42세의 유부남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외도를 한 사실이 밝혀져 헤어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9월 재결합, 11월에는 마지막 뱀파이어 영화인 ‘브레이킹 던-파트 2’의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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