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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이홍기, 연말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1위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2 21:10
2012년 12월 22일 21시 10분
입력
2012-12-22 19:52
2012년 12월 22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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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사진출처 | 아리랑 TV ‘팝스 인 서울(POPS IN SEOUL) 영상 캡처
인기 남성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연말을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최근 이홍기는 아리랑 TV ‘팝스 인 서울(POPS IN SEOUL)’에서 한류 그룹 멤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말을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The stars who you want to be with on New Year’s Eve!)’의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2위는 2NEI 박봄, 3위와 4위는 각각 동방신기 유노윤호, 인피니트 동우, 5위는 블락비 PO , 6위 소녀시대 윤아, 7위 에이핑크 정은지, 8위는 카라 구하라, 9위는 시크릿 전효성, 10위는 에프터스쿨의 리지가 차지했다.
한편 이홍기가 속한 FT아일랜드는 지난 15,16일 양일간 대만의 ‘TAIPEI SHOW HALL 2’에서 열린 ‘2012 TAKE FTISLAND CONCERT ASIA TOUR LIVE IN TAIPEI’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대만을 비롯해 아시아 각지역의 팬 1만여명이 모여 북새통을 이뤘다. 대만공연을 마친 FT아일랜드는 지난 18~20일 일본에서 9번째 싱글 ‘폴라 스타’의 프로모션을 가졌다.
아울러 멤버 민환은 1월7일~12월까지 일본 도쿄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 아리랑 TV ‘팝스 인 서울(POPS IN SEOUL) 영상 캡처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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