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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포케이, 2주 연속 음반 판매 1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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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8 11:18
2012년 9월 18일 11시 18분
입력
2012-09-18 11:00
2012년 9월 18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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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그룹 투포케이
신예 그룹 투포케이(24K)가 2주 연속 앨범 판매 1위를 차지했다.
13일 ‘빨리와’를 타이틀곡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내놓은 투포케이는 당일 교보 핫트랙스 실시간 음반 판매 1위에 오른 데 이어 18일에도 1위를 유지했다.
소속사 조은엔터테인먼트는 18일 “투포케이 미니앨범은 예상치를 뛰어넘는 음반 판매로 절품됐다가 17일부터 음반 판매가 재개됐다”고 밝혔다.
교보 핫트랙스의 한 관계자는 “신인 그룹이 데뷔하자마자 핫트랙스 1위를 차지하는 경우는 아주 이례적이다. 하루 만에 품절로 중단됐다 판매가 재개된 이후 또 다시 판매 1위에 오르는 경우도 처음이다”고 말했다. 부터 온라인 주문이 쇄도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투이와 함께 투포케이는 새로운 안무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명 ‘한강버전’으로 불리는 안무 영상은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급상승 동영상에 올랐다.
투포케이는 코리, 석준, 기수, 성오, 대일, 병호 등으로 구성된 6인조 그룹이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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