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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사건’ 수지-김준현 재회 “입술 닿고 싶었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5 16:03
2012년 9월 15일 16시 03분
입력
2012-09-15 15:57
2012년 9월 15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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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뽀뽀남 김준현과 재회에 화제집중’
뽀뽀 해프닝으로 화제가 됐던 미쓰에이 수지와 개그맨 김준현이 재회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2’에서 수지와 이영자, 붐, 효연은 ‘청춘민박’으로 휴가 온 부산고 야구부 1학년 학생들과 KBS 방송국 견학에 나섰다.
그들은 KBS 프로그램의 제작 현장을 찾아다니던 중, ‘개그콘서트’ 출연자 대기실을 방문했다.
견학 팀이 ‘네가지’ 코너 대기실에 들어가자, 수지와 김준현의 재회에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뽀뽀사건에 대해 수지와 김준현은 “절대 닿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김준현은 “정말 닿고 싶었지만 닿지 못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수지는 개그맨 양상국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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