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은지, 우아+섹시 올림픽 중계단 제복 공개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8 13:49
2012년 7월 28일 13시 49분
입력
2012-07-28 08:30
2012년 7월 28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박은지의 올림픽 중계단 제복 사진이 화제다.
박은지는 기상캐스터로 몸담았던 친정 MBC에서 28일부터 시작되는 2012 런던 올림픽 중계단에 합류해 태극전사들을 응원할 예정인 가운데 제복을 입은 모습으로 또한번 시선을 끌고 있다.
방송계의 패셔니스타로도 유명한 박은지는 우아하면서도 지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올림픽 중계단 제복마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프리선언 후 전문 진행자로 변신, 뛰어난 진행실력을 자랑하며 각종 프로그램에서 각광받고 있어 이번 올림픽 중계 역시 주목 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복도 잘 어울린다", "태극전사들 힘나겠네!", "제복도 화보로 승화시키다니", "지성미 넘치는 제복패션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MBC를 통해 올림픽 기간 동안 매일 '올림픽 하이라이트'를 진행하며 태극전사들의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6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7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8
‘최악 졸전’ 월드컵 3차전 남아공에 0대1 패배… 32강행 또 ‘경우의 수’ 따져야
9
[오늘의 운세/6월 26일]
10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6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7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8
‘최악 졸전’ 월드컵 3차전 남아공에 0대1 패배… 32강행 또 ‘경우의 수’ 따져야
9
[오늘의 운세/6월 26일]
10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담대 6억 규제에도… 아파트값 10% 넘게 올랐다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법원, AI로 ‘대포통장 몸통’ 잡는다… 국세청-경찰-은행에 신속 공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