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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 물고기, 먹이 먹으려고 애써도…‘그림의 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7 14:22
2012년 7월 27일 14시 22분
입력
2012-07-27 14:15
2012년 7월 27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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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 물고기, 먹이를 못 먹는 이유는…’
물고기는 어떤 상황에서 짜증이 날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짜증난 물고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물고기들이 물 위에 떠 있는 먹이 먹기 위해 입을 벌리고 있다. 하지만 수면이 얼어 있어 먹이에 입이 닿지 못하는 상황.
안타깝지만 재미있는 이 상황에 게시물 게시자는 ‘짜증난 물고기’라고 재치있게 제목을 붙였다.
누리꾼들은 “물고기가 황당한 표정이다”, “그림의 떡, 짜증이 날 만 하다”, “불쌍하면서도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게시판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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