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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린스, SNS 이용한 ‘번개 쇼케이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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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7 11:32
2012년 7월 27일 11시 32분
입력
2012-07-27 11:26
2012년 7월 27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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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린스.사진제공|뉴플래닛엔터테인먼트
25일 ‘너 하나만 생각해’를 발표한 신인그룹 에이프린스가 트위터를 이용한 ‘번개 쇼케이스’를 벌였다.
그룹 엠블랙의 지오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데뷔한 에이프린스는 26일 멤버들의 트위터를 통해 번개 쇼케이스 홍보를 시작해 이날 오후 7시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약 40분간 팬들과의 첫 만남을 가졌다.
쇼케이스 자리에는 피켓 등을 준비해 온 200여명의 팬들이 대로변까지 몰려 지나는 행인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에이프린스는 추후 발표할 미니앨범 수록곡 ‘세이 굿바이, 돈트 세이 굿바이’로 쇼케이스를 시작해 ‘너 하나만 생각해’를 열창했으며 팬들과 대화의 시간도 마련했다.
또한 50일에 걸쳐 자신들을 알려나가는 카운트다운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미니앨범 타이틀곡 ‘헬로’를 소개하며 라이브로 열창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성원 태혁 민혁 승준 시윤 등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에이프린스는 Asia(아시아), Amazing(놀라운), Awesome(굉장한), Ace(뛰어난), Absolute(완벽한) 등 영어 글자의 앞자인 ‘A’에 ‘왕자’라는 영어 ‘프린스’를 붙여 만든 이름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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