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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멤버들, 유재석 몸값에 불만제기 “너무 비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6 15:27
2012년 7월 6일 15시 27분
입력
2012-07-06 15:17
2012년 7월 6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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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멤버들, 유재석 몸값에 불만제기 “너무 비싸!”
‘해피투게더3’의 진행자인 박미선, 박명수가 유재석에게 불만을 제기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박명수는 다른 진행자들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유재석의 몸값을 암시하며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용감한 녀석들이 광고 관련 이야기를 꺼내자 ‘해피투게더3’ MC들은 “용감한 녀석들처럼 4명이 함께 광고를 찍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박명수는 “넷 중에 한 명이 유독 비싸다. 셋이 합쳐도 한 명 몸값을 못 따라간다”고 폭로해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옆에 있던 박미선도 “너무 비싸, 너무 비싸”라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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