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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퓨처 2NE1 공개…12~13세 미소녀들의 정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2 09:46
2012년 7월 2일 09시 46분
입력
2012-07-02 09:39
2012년 7월 2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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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 2NE1.
‘퓨처 2NE1 공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퓨처 2NE1'을 공개해 화제다.
YG는 2일 00시 28분, 블로그 YG라이프를 통해 4명의 소녀들이 등장해 안무를 선보이는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 초반부는 'Future 2NE1(4 years later) ages 12 & 13'이란 문구와 함께 시작된다.
이어 등장하는 4명의 소녀들은 약 3분 가량의 이 동영상에서 각자 뛰어난 안무 실력과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은 4년 뒤 정식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YG 연습생이다.
동영상 후반부에는 모자를 쓰고 등장한 한 소녀의 열창이 이어졌다.
YG 수장 양현석 대표를 비롯해 스태프들은 연습실로 보이는 곳 가장자리에서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이들을 지켜보고 있다.
YG는 영상 이외에 소녀들과 관련된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
'퓨처 2NE1' 4년 뒤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2NE1은 오는 5일 새 음반을 들고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신곡 ‘I LOVE YOU’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출처|YG 블로그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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