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원조 미녀골퍼’ 박지은, 전격 은퇴 선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09 18:33
2012년 6월 9일 18시 33분
입력
2012-06-09 18:23
2012년 6월 9일 18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은. 동아일보DB
‘원조 미녀골퍼’ 박지은(33)이 은퇴를 선언했다.
박지은은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로커스트 힐 골프장에서 열린 웨그먼스 챔피언십 2라운드를 마친 뒤 은퇴를 발표했다.
갑작스러운 은퇴를 결심한 이유로는 오랜 부상과 재기 불발.
지난 2000년 LPGA 무대에 데뷔한 박지은은 2004년 메이저 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등 통산 6승을 거뒀다.
하지만, 이후 고관절 부상으로 인해 오랫동안 고생했으며 재기를 위해 몸부림쳤지만 결과가 좋지 못했다.
한편, 박지은은 골프 인생에서 가장 좋았던 때로 2004년 한국에서 열린 나인브릿지 클래식에서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우승한 것을 꼽기도 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2
[속보]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월드컵 32강 탈락 책임
3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4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5
[사설]2026 월드컵 참사… ‘카르텔과 독단’에 무너진 한국 축구
6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7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8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9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10
친청 “李 자신감 지나쳐” vs 김민석 “과잉 자신감 ‘난(亂)’ 될수도”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4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8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9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10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2
[속보]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월드컵 32강 탈락 책임
3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4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5
[사설]2026 월드컵 참사… ‘카르텔과 독단’에 무너진 한국 축구
6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7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8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9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10
친청 “李 자신감 지나쳐” vs 김민석 “과잉 자신감 ‘난(亂)’ 될수도”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4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8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9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10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軍, 중-러 군용기 카디즈 무단진입에 엄중 항의
젊은 층 암 증가…‘생물학적 노화’가 원인일 수도
‘코스피 150배-삼전하닉 50배’ 레버리지에 12조 몰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