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SD포토] 윤여정 “나 이 영화 못 볼 것 같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30 12:24
2012년 4월 30일 12시 24분
입력
2012-04-30 11:55
2012년 4월 30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윤여정이 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네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돈의 맛’제작발표회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제6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영화 ‘돈의 맛’은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렸다. 개봉은 5월 17일 예정.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시진핑, 軍서열 2위 숙청…당 이어 군까지 장악, 종신 집권 기반 다져
3
이혜훈 낙마…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4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5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6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7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10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시진핑, 軍서열 2위 숙청…당 이어 군까지 장악, 종신 집권 기반 다져
3
이혜훈 낙마…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4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5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6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7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10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미네소타서 또 연방요원 총격에 남성 사망…시위 격화될 듯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처분 두고 ‘폭풍전야’
시진핑, 軍서열 2위 숙청…당 이어 군까지 장악, 종신 집권 기반 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