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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탈락자 박제형 “하고싶은 것 해서 행복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2 09:56
2012년 4월 2일 09시 56분
입력
2012-04-02 09:51
2012년 4월 2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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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에서 박제형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4월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는 TOP5의 진출자가 가려졌다.
박제형은 이날 무대에서 ‘Can't take my eyes of you’를 열창했으나 탈락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 보아는 “음정이 불안했다”고 평가했고 박진영과 양현석도 같은 의견을 내놨다.
‘K팝스타’에서 지원자 중 심사위원들에게 최고점을 받은 박지민은 박제형과 단둘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마지막 합격자로 선정되자 눈물을 터트렸다.
박제형은 “‘K팝스타’를 통해 하고싶은 것을 해봤다는게 너무 행복했다.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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