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지훈 친누나, 왕조현 닮은 미모 ‘다섯 아이 엄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4 23:33
2012년 2월 14일 23시 33분
입력
2012-02-14 23:24
2012년 2월 14일 2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누나 이은영 씨. 사진출처 |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친누나가 수려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이지훈과 친누나 이은영 씨 부부 그리고 다섯 조카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은영 씨는 다섯 아이와 함께 동생 이지훈이 출연 중인 SBS 드라마 ‘내 딸 꽃님이’ 촬영장에 도시락을 찾아가 응원했다.
이씨는 다섯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뽐냈다. 까만 긴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 민낯임에도 결점 없는 피부가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이지훈은 “데뷔 2, 3년 후 방송활동에 어려움이 찾아와 통장 잔고가 0원인 적도 있었다”며 “그때 매형과 누나가 나를 붙잡아 줬다. 덕분에 지금처럼 바르게 살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8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9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8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9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산도시철도 전동차에 그라피티 그리고 도주…용의자 2명 추적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檢 ‘서해 공무원 피격’ 상고 포기…서훈·김홍희 무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