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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직각어깨로 女心 홀려…모델 안부럽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27 11:57
2011년 7월 27일 11시 57분
입력
2011-07-27 11:37
2011년 7월 27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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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박유환이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박유환은 패션매거진 ‘엘르걸’ 8월호 화보에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탄탄하고 균형잡힌 몸매의 박유환은 어깨가 드러나는 톱, 가죽 블루종, 스키니한 블랙 팬츠 등 다양한 의상을 잘 소화해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촬영에서 박유환은 우윳빛깔 피부 위로 다양한 모양의 글리터를 붙인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에 담기도 하고 스태프들과 장난을 치며 풋풋한 청년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촬영에 들어가면 포토그래퍼의 요청에 진지한 모습으로 임하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어린삼촌 한서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박유환은 “감정 표현 연기를 꼭 해보고 싶었는데 하게 되니까 너무 좋다”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친형인 JYJ 박유천에 대해서 “아기였을 때 버릇인데 잘 때 내 옷에 손가락을 끼고 잔다”는 비밀도 털어놨다.
박유환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8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엘르걸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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