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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일본 지진 취재 KBS 촬영감독 방사선 피폭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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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08:05
2011년 5월 4일 08시 05분
입력
2011-05-04 07:00
2011년 5월 4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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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영상취재팀 박모(41) 촬영감독이 일본 원전 폭발로 방사선에 피폭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는 3일 “박 감독이 일본 지진 출장에서 돌아와 검사를 받은 원자력병원 측에서 방사선 피폭으로 일부 염색체가 손상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 감독은 KBS 2TV ‘추적60분’ 제작진과 함께 일본에 파견돼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할 당시 인근에서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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