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슈스케3’ 이번엔 상금 5억원!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2-18 08:10
2011년 2월 18일 08시 10분
입력
2011-02-18 07:00
2011년 2월 1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대한 탄생’에 반격…특급 심사위원도
이번엔 상금 5억원.
지난해 오디션 열풍을 일으켰던 케이블·위성TV 채널 Mnet ‘슈퍼스타K’가 시즌3를 맞아 상금 규모를 키우고 심사위원도 이색적인 인물을 섭외하는 등 대대적으로 규모를 키운다.
이는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가 최근 시청률이 15.8%(AGB닐슨미디어리서치)까지 오르는 등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을 어느 정도 의식한 행보다.
Mnet 관계자에 따르면 ‘슈퍼스타K3’의 우승 상금은 총 5억 원. 순수 우승자 상금 3억 원에 부상인 음반제작 지원금 2억 원이다.
여기에 고급 승용차도 부상으로 준다. 지난해 우승자가 상금 2억 원에 데뷔 음반 지원과 QM5 자동차를 받은 것과 비교하면 비해 규모가 커졌다.
MBC ‘위대한 탄생’은 순수 상금 1억원에 음반제작비 2억원 등 총 상금이 3억원, MBC와 1년간 전속 계약, 대형 승용차 K7을 부상으로 내걸었다. ‘슈퍼스타K2’를 앞도했는데, 이번에 다시 ‘슈퍼스타K3’로 반격에 나선 것이다.
‘슈퍼스타K2’는 심사위원도 깜짝 놀랄 만한 카드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를 내세워 ‘제 점수는요∼’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올해도 화제성이 뛰어난 깜짝 인물을 상대로 섭외를 하고 있다.
‘슈퍼스타K3’는 3월10일부터 오디션 접수를 시작하고, 여름부터 방송을 시작해 11월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연출은 김용범 PD가 계속해서 맡는다.
‘위대한 탄생’과 ‘슈퍼스타K3’가 경쟁구도를 보이면서 올해 방송가의 오디션 열풍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잠실 개표소’ 27일만에 열렸다…국조특위 진입해 현장조사
4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5
“이게 뭐야?” 보도 위 ‘삐죽’ 나온 볼트에 쾅!…540억 청구
6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7
“임신 아내 7일 굶었다며 공짜 치킨 주문…믿을 수 있나요?”
8
수려한 외모에 집안일·대화 가능…中 ‘반려 로봇’ 주문 1만 3000대 돌파
9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10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3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4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우리와도 논의를…처우 뒷받침 되길”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9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10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잠실 개표소’ 27일만에 열렸다…국조특위 진입해 현장조사
4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5
“이게 뭐야?” 보도 위 ‘삐죽’ 나온 볼트에 쾅!…540억 청구
6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7
“임신 아내 7일 굶었다며 공짜 치킨 주문…믿을 수 있나요?”
8
수려한 외모에 집안일·대화 가능…中 ‘반려 로봇’ 주문 1만 3000대 돌파
9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10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3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4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우리와도 논의를…처우 뒷받침 되길”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9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10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한미 軍 ‘12스타 미팅’… 연합훈련 앞 돌연 연기
민주 “7월 임시국회 소집”…상임위 사임계 낸 국힘 압박
정청래 “李·文 만남 참 고마웠다…두 분 뜻 잘 받들어 더 잘할 것”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