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포토] ‘청순글래머’ 신세경, 아찔한 뒤태로 섹시美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2-22 11:55
2010년 2월 22일 11시 55분
입력
2010-02-22 11:25
2010년 2월 22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세경 ‘버커루 진’ 화보.
신세경 ‘버커루 진’ 화보.
‘뒤태도 완벽한 청순글래머’
배우 신세경의 청바지 화보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세경은 모델로 활동 중인 버커루 진 화보에서 그동안 시트콤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글래머러스한 S라인을 공개했다.
짧은 상의로 과감하게 허리라인을 드러낸 신세경은 그녀만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버커루 진에서 공개된 신세경의 사진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신세경 ‘버커루 진’ 화보.
이에 신세경이 입은 버블링 진은 출시된지 한달이 채 되지 않음에도 소비자들의 문의와 뜨거운 반응으로 ‘신세경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버커루진의 관계자는 “신세경이 화보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뒤태와 글래머러스한 S라인이 함께 잘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관심과 반응을 최대한으로 끌어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난달 기온, 역대 세 번째로 높아… 전국 곳곳 이상고온
한동훈, 예비후보 등록…“승리해 李정권 견제, 국힘 일탈 정상화”
삼성전자, 새 TV 수장에 ‘구글 출신’ 이원진 전격 발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