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서지석 “육상 유망주에서 하반신 마비 위기까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23 11:27
2009년 11월 23일 11시 27분
입력
2009-11-23 10:18
2009년 11월 23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탤런트 서지석이 육상 선수 출신이었던 화려한 과거 이력을 전했다.
서지석은 24일 방송 예정인 ‘강심장’에 출연해 “고등학교 시절 전국 체전에서 10개 이상의 메달을 휩쓴 촉망 받는 단거리 육상 선수였다”며 “갑작스런 사고로 모든 꿈이 한 순간에 무너졌다”고 말했다.
서지석은 “당시 큰 사고 아휴 겨우 목숨을 구하고 병원에서 ‘하반신 마비가 올 것 같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판정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이 날 서지석은 끔찍한 사고가 벌어졌던 자세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 이후 육상선수로 재기하기 위해 피눈물을 삼켰던 과정을 전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이후 육상 밖에 모르던 그가 아픔을 극복하고 우연에 우연을 거듭하며 탤런트로 데뷔하게 되기까지의 깜짝 놀랄 사연도 공개된다.
이날 녹화에는 서지석 외에도 강지섭, 소녀시대 제시카, 은지원, MC몽, 이유진, 김지우, 데니안 등 출연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가 밀어주는 인텔… 이석희 前SK하이닉스 사장 영입
월드컵 스타 ‘섬나라 골키퍼’ 모친 극적 미국행
[속보]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