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기업 단신]한보철강 ‘무재해 200%’ 달성
업데이트
2009-09-17 14:20
2009년 9월 17일 14시 20분
입력
2002-09-02 17:58
2002년 9월 2일 17시 5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보철강은 2일 전기로 철강업계에서 두번째로 ‘무재해 2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보철강은 지난해 5월23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총 464일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노동부가 제시한 무재해 시간 기준의 2배를 달성했다. 무재해 시간은 위험 작업장에서 작업인원 및 작업시간을 계산해 산정하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라도 발생하면 그간 누적기록은 무효가 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2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3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10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2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3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10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美경매서 ‘33억 몸값’…분청사기역대 최고가 편병, 한국 보물 된다
與, 김성범 전 해수부 차관 영입 “고향사랑상품권 같은 사람”
[속보]‘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대법서 유죄 확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