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투데이포토]의기양양… 긁적긁적… 부시의 골프
업데이트
2009-09-17 21:01
2009년 9월 17일 21시 01분
입력
2002-07-04 19:40
2002년 7월 4일 19시 4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백악관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골프를 하고 있는 조지 W 부시 대통령. 티오프 전 의기양양한 모습(왼쪽)이었으나 마지막 18번홀 그린 위에서는 퍼팅에 앞서 난감한 표정으로 뒤통수를 긁고 있다. 셔츠는 후줄근하게 땀에 젖었고 모자도 온데간데 없다.
워싱턴AP연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3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4
[오늘의 운세/7월 2일]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7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8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메타發 반도체 공급과잉 신호…하닉 14%-삼전 9% 급락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4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5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6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9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10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3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4
[오늘의 운세/7월 2일]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7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8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메타發 반도체 공급과잉 신호…하닉 14%-삼전 9% 급락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4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5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6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9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10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초3~4·중1·고1 내년 ‘독서교육 집중’…문해력 강화
[단독]6·3지선 개표 오류 3곳 추가 확인…경기도의회 비례투표 수십건 오기입
브렉시트의 저주? 英총리 ‘500일 미만 자리’로 전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