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1-10-30 19:082001년 10월 30일 1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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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높은 202m의 물줄기가 월드컵축구의 꿈을 안고 가을하늘로 치솟고 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앞 한강에서 가동식을 가진 월드컵분수대는 화려한 야간조명장치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변영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