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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6월 27일 1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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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이 시중에 회자되는 언론개혁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된다는 것을 뒷받침한다고 생각한다. 정부 여당의 불순한 의도는 단호히 배격해야 한다. 신문은 독자에게 충실하기 바란다.
박 민 하(killer368@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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