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단신]이보은, 교통사고로 수영 대표팀서 제외
업데이트
2009-09-20 20:03
2009년 9월 20일 20시 03분
입력
2001-05-02 18:30
2001년 5월 2일 18시 3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 최고참 수영 국가대표 이보은(25·강원도청)이 제3회 동아시아경기대회(5월19∼27일·일본 오사카)를 앞두고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강원도청(감독 이태훈)은 최근 “이보은은 지난달 16일 대구 부근 경부고속도로상에서 5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외상은 없지만 정신적 충격이 심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며 대표팀 제외를 요청해 2일 대한수영연맹과 태릉선수촌의 허락을 받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6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7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8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9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10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6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7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8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9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10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단독]구로 고시원서 동생 목에 칼 휘두른 30대 형…경찰 현행범 체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