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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日프로야구]조성민 6일 1군캠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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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08:19
2009년 9월 21일 08시 19분
입력
2001-02-04 18:05
2001년 2월 4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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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조성민(28)이 올시즌 1군 진입에 청신호를 밝혔다. 요미우리의 미야타 투수코치는 3일 기요타케의 2군 훈련장을 찾아 조성민의 투구를 지켜본 뒤 6일부터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요미우리의 한국인 투수 3인방 중 조성민과 정민태는 1군 캠프에서 시즌 준비를 하게 됐고 정민철만 2군에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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