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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6월 23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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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현재 알렉사의 사이트 평가랭킹을 보면 세계의 유력 조사 및 평가기관 가운데 웹사이트 랭킹순위 10,000위안에 들어가는 웹사이트는 P&P리서치의 웹사이트(www.pandp.co.kr)가 유일한 것으로 밝혀졌다. P&P리서치를 제외한 각 조사평가기관의 순위는 JP모건 26,720위, S&P 30,045위, 무디스 33,899위, 한국갤럽 97,392위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19일 유엔이 밝힌 정보통신기술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전체의 웹사이트는 15억개에 달하고, 매일 2백만개 정도의 인터넷 웹사이트가 새로 생기고 있다.
신일섭<동아닷컴 기자>sis0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