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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5월 17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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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포인츠에서 전략제휴를 담당하고 있는 가한 대리(33)는 최근 불어오고 있는 "인터넷 거품론"의 회의적 시각에 대해 "근간의 인터넷 사이트가 네티즌의 실제적인 요구에 조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시적인 조정단계"라고 일축하면서 인터넷 기업 옥석 가리기의 기준은 "서비스의 양과 질이 수익으로 연결되는 고리가 얼마나 구체화되어 있느냐"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
신일섭<동아닷컴 기자>sis0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