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기존 노선에 지나치게 집착을 갖고 있는 당의 구성원들이 있는데, 그런 상징적인 인사들을 두세 명에 대해서라도 조치를 취하는 모습이 국민들에게 전달될 때 비로소 수도권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최소한의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12일 추가 접수한 공천 신청을 거부하면서 장동혁 대표를 향해 인적 쇄신과 혁신형 선거대책위원회 조기 출범을 요구했다. ‘후보 등록 보이콧’ 배수진을 치고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실천’을 선결조건으로 내세운 것. 장 대표는 이날 중앙윤리위원회에 모든 징계 사건을 6·3 지방선거까지 중단하는 방안을 후속조치로 내놓았고, 중진들도 물밑 조율에 나섰다. 그러나 오 시장은 “노선 전환에 해당된다고 보기 어렵다”며 장 대표를 재차 압박했다. ● 吳, 宋 만나 혁신 선대위 조기 출범 재차 요구 오 시장은 이날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일 좋은 것은 혁신 선대위의 조기 출범”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혁

강동구도 꺾였다, 강남 집값 하락세 인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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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에서는 이번 주 한 매수인이 전용면적 84m²를 23억3000만 원에 매매 약정을 체결하고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 지난해 10월 최고가인 26억 원에 거래된 이후 24억9000만∼25억4000만 원 선에서 거래되다가 23억 원대까지 떨어졌다.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2월 말부터 최고가 대비 3억∼4억 원 낮춘 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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