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문 닳았던 어린 손, 30대에 최북단 철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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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9개월 된 영아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2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달 1일 장소민 양(1·사진)이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간과 신장, 소장을 3명에게 기증했다. 지난해 7월 2.5kg의 작은 체구로 태어난 장 양은 9개월 차에도 몸무게가 …

태어난 지 9개월 된 영아가 뇌사 상태에서 환자 3명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충남 홍성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상권 육성사업’ 유망골목 유형 공모사업(1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자원과 특색을 기반으로 골목형 상점가와 지역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전국 50곳 안팎을 최종 선정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