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년의 불꽃같은 삶”…화마 속 쓰러진 소방관 3개월 사투 끝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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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 중 귀가하던 경찰관이 아파트 창문에 위태롭게 앉아 있던 10대 학생을 발견하고 설득 끝에 극단적 선택을 막았다. 학교전담경찰관 상담 경험이 구조에 큰 역할을 했다.

전북 전주시 인후3동 행정복지센터에 매월 성금을 놓고 가는 익명의 기부 천사가 이달에도 찾아왔다. 5일 인후3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경 50대로 추정되는 한 시민이 센터를 찾아와 직원에게 편지 봉투 하나를 건네고 사라졌다. 수취인란에 ‘인후3동장님’이라고 적힌 봉투에는…

해군 제8전투훈련단 소속 이은주 상사(37)가 소아암 아동을 돕기 위해 세쌍둥이 딸 장은진·유진·소진 양(5)과 함께 모발을 기부했다고 해군이 5일 밝혔다. 이 상사와 세쌍둥이는 3일 1년 반 동안 기른 머리카락 각 25cm, 총길이 1m를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 ‘어머나 운동본부’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