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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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의식을 잃은 80대 여성이 승객으로 탑승한 간호사와 소방관의 대처로 생명을 구했다.21일 경남 김해서부소방서와 동아대병원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1시경 부산 김해공항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기 안에서 80대 여성 A 씨가 갑자기 쓰러졌다.근처 좌석에 앉아 있던 김은경 …

강원119 구급상황관리센터는 현대병원이 올해 이송환자 223명을 수용해 응급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상급병상 부족 속에서도 생명선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복지부가 신한금융·사랑의열매 등과 ‘그냥드림’ 사업 협약을 체결해 2025년부터 전국 확대된다. 위기가구 발굴과 먹거리 지원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