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주담대 변동금리 기준 코픽스 또 올랐다…5월 신규 코픽스 0.01%p↑
뉴스1
업데이트
2026-06-15 16:15
2026년 6월 15일 16시 15분
입력
2026-06-15 15:57
2026년 6월 15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2.9%…4월 이어 두달 연속 증가
국민 4.07~5.47%, 우리 4.38~5.58%
사진은 14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기기 모습. 2026.6.14 뉴스1
은행권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두 달 연속 올랐다.
은행연합회는 15일 지난 5월 기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2.9%를 기록해 전월 대비 0.01%포인트(p) 상승했다고 밝혔다. 4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전월 대비 0.08%p 상승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증가한 것이다.
이에 KB국민은행은 오는 16일부터 주담대 신규 취급액 코픽스 기준 변동금리(6개월)가 기존 4.06~5.46%에서 4.07~5.47%로, 우리은행도 기존 4.37~5.57%에서 4.38~5.58%로 높아진다.
KB국민은행의 전세자금대출 금리도 신규 취급액 코픽스 기준(변동금리 6개월) 기존 3.7~5.1%에서 3.71~5.11%로 오른다.
같은 기간 잔액 기준 코픽스는 2.89%로 전월 대비 0.02%p 상승했고, 신잔액 기준 코픽스는 2.5%로 전월 대비 0.01%p 상승했다.
(사진제공=은행연합회)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의 자금조달 금리를 가중 평균해 산출한 ‘자금 조달 비용 지수’다.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 상품 금리가 인상되거나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상승 또는 하락한다.
즉 코픽스가 오르면 은행이 많은 이자를 주고 돈을 확보한다는 의미이고, 코픽스가 떨어지면 은행이 더 싼 값에 자금을 조달했다는 것을 뜻한다.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해당 월 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됨에 따라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히 반영되지만, 잔액기준 코픽스와 신잔액기준 코픽스는 상대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된다.
은행연합회는 “코픽스 연동 대출을 받고자 하는 경우 (시장금리 변동) 특징을 충분히 이해한 후 신중하게 대출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6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8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9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10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6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8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9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10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드라마처럼 교권보호국 만들자” 현실로 논란 번져
‘만취해 남의 차 문짝에 소변 본 남성’ 불입건 결정 왜?
‘88세’ 김영옥이 매일 마신다는 꿀물, 정말 면역력에 좋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