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동아일보
입력
2026-04-23 04:30
2026년 4월 23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인천 □마술 공연=
‘매직 앤 사이언스’ 5월 2일 오후 1시 반∼2시 반 인천도서관 강당.
〈모집〉 인천 □별자리 교실=
초등학교 1학년생 이상 ‘일요 별자리 여행’ 참가자 50명. 26일 오후 4∼5시 선학별빛도서관 천체투영관.
□저자 강연=
초등학교 1∼4학년생 대상 ‘변준희 작가와의 만남’ 참가자 12명. 28일 오후 2∼4시 누리공원작은도서관 자료실.
□인문학 강좌=
‘노년과 다음 세대 인문학’ 참가자 50명. 5월 6∼27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낮 12시 해돋이도서관 해돋이홀.
□보드게임 교실=
초등학교 1∼3학년생 대상 ‘생각 근육 보드게임 클럽’ 참가자 15명. 5월 8일∼7월 10일 매주 금요일 오후 3∼5시 신트리도서관 겨울강의실.
□글쓰기 특강=
60세 이상 ‘시니어 시 창작 프로그램―느린 시선’ 참가자 10명. 5월 12일∼7월 14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단봉늘봄도서관.
부천 □케이크 만들기=
‘꽃을 담는 시간’ 참가자 14명. 5월 9일 오전 10시∼11시 반 별빛마루도서관 별빛공방. 참가비 3만 원.
□책갈피 만들기=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참가자 15명. 5월 13일 오전 10시 반∼낮 12시 북부도서관 세미나실. 참가비 2만 8000원.
#인천
#부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 맞춰 포토존-드론쇼… 부산 ‘글로벌 K팝도시’로
교원 87% “교권 침해 경험” 70%… “교권국, 형식적일 것”
응급이송 개편 시범 석달, ‘뺑뺑이’ 없고 사망 줄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