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축구의 신’ 메시, 구단주 됐다…스페인 5부 코르네야 인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17 11:32
2026년 4월 17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연고 팀
AP뉴시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스페인 5부 리그 소속 코르네야를 인수하면서 구단주가 됐다.
영국 매체 ‘BBC’는 17일(한국 시간) “메시가 스페인 5부 리그 클럽 코르네야를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코르네야 측도 이날 “발롱도르 8회 수상자인 메시가 스페인 5부 리그에 속한 우리 팀의 인수를 공식화했다”며 “이번 인수는 메시와 바르셀로나 사이의 긴밀한 유대를 강화하며 카탈루냐 지역의 스포츠 발전과 유망주 발굴에 대한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시는 카탈루냐와 인연이 깊다.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국가대표로 지금까지 활약 중이지만, 13세에 스페인으로 건너왔다.
그리고 2004년 10월 17세의 나이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 1군에 데뷔, 축구의 신으로 거듭났다.
코르네야의 홈 경기장은 1500명만 수용할 수 있는 작은 팀이지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의 골키퍼 다비드 라야, 스페인의 전설적인 측면 수비수 조르디 알바 등을 배출했다.
코르네야 측은 “메시의 합류는 구단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시작점이다. 스포츠 및 제도적 성장을 도모하고 구단의 기반을 강화하며 인재 육성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메시는 바르셀로나를 떠나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을 거쳐 2023년부터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에서 활약 중이다.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메시는 이번 시즌에도 공식전 8경기에 출전해 6골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강훈식 “李,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재요청”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22연승 불멸의 신화 ‘불사조’ 박철순… “불가능? 누구나 일어설 수 있어” [이헌재의 인생홈런]
9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10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1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4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5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9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10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강훈식 “李,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재요청”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22연승 불멸의 신화 ‘불사조’ 박철순… “불가능? 누구나 일어설 수 있어” [이헌재의 인생홈런]
9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10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1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4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5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9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10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대통령 혐의 지우려 사법부 조롱, 선열 통곡할 것”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 2001.93원 ,소폭 상승세 유지…최고가 2598원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