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유재근 회장 2억 기부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4월 1일 04시 30분


재일교포 기업인 유재근 산케이(三經)그룹 회장(85·사진)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사랑의열매는 “유 회장이 기부한 금액은 취약계층 발굴 사업에 기탁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태어난 유 회장은 신한은행의 창립 주주이자 재일교포 개인 주주 가운데 최대 주주다.


#재일교포#산케이그룹#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아너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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