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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미국전 대승…4강행 가능성 높였다[2026 동계패럴림픽]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8 07:15
2026년 3월 8일 0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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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메달에 도전하는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백혜진-이용석(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이 미국을 대파하며 다시 기세를 살렸다.
백혜진-이용석은 7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올림픽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예선 5차전에서 미국의 로라 드와이어-스티븐 엠트를 10-1로 물리쳤다.
이날 경기 전까지 2승 2패로 에스토니아, 영국, 일본, 미국과 함께 공동 2위였던 백혜진-이용석은 남은 경기를 모두 이겨야 4강행 가능성을 키울 수 있었다.
나란히 2승 2패를 기록 중이던 미국을 꺾으면서 백혜진-이용석은 4강 진출 기대를 부풀렸다.
영국도 승리하면서 나란히 3승 2패를 기록했고, 에스토니아와 일본, 미국은 패배해 2승 3패가 됐다.
중국은 5전 전승을 거두며 준결승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했다.
한국은 8일 라트비아, 9일 에스토니아와의 경기에서 준결승 진출 도전을 이어간다.
1엔드부터 3점을 쓸어담으며 기선을 제압한 백혜진-이용석은 2엔드에서 1점을 추가했다.
3엔드에 1점을 내줬던 백혜진-이용석은 4엔드에서 하우스 정중앙 버튼 부근에 스톤을 밀집시키며 3점을 추가, 7-1로 점수차를 벌렸다.
백혜진-이용석은 5엔드에 1점을, 6엔드에 2점을 보태며 승부를 갈랐다. 미국은 악수를 청하며 패배를 인정했다.
경기 후 백혜진은 “항상 우리는 우리 샷을 하고, 우리 작전대로 하려 한다. 굉장히 중요한 대회고, 또 중요한 경기였다”며 “더 집중해서 경기에 임했고, 이겨서 정말 다행이다. 남은 2경기에서도 집중해서 하겠다”고 전했다.
전날 중국전에서 샷 미스를 범했던 이용석은 이날 달라진 모습을 자랑한 뒤 “잠을 잘 못 이뤘다. 실수를 계속 곱씹었다”며 “남은 경기 모두 중요해 더욱 집중하려 한다. 실수를 더 줄여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두 선수는 “많은 분들이 응원하러 와주셨고, 가족도 왔다. 정말 감사하다”면서 “계속 이름 불러주시며 힘을 주셨다. 덕분에 좋은 경기 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박길우 감독은 “계속 경기가 이어지면서 선수들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이를 고려하면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며 “오늘이 없으면 내일도 없는 것이니 이겨야 했다.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코르티나담페초=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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