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수지자이 에디시온’이 일부 잔여 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내달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다. 이번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면(외국인 청약불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어 2월 5일 당첨자 발표, 12일 당첨자 계약을 체결한다.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경기 용인시 풍덕천동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84㎡~155㎡P 총 480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공급물량은 ▲84㎡A 107가구 ▲84㎡B 38가구 ▲84㎡C 224가구 ▲84㎡D 70가구 ▲120㎡A 39가구 ▲144㎡P 1가구 ▲155㎡P 1가구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용인 수지구가 서울 강남권을 뛰어넘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전국 부동산 시장의 리딩 지역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 무순위 청약은 브랜드 신축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분당선 동천역과 수지구청역이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풍덕초, 수지중, 수지고, 죽전고 등이 단지 가까이 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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