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남 양식장 적조 피해 69만마리로 늘어…16억 피해
뉴스1
입력
2025-09-04 09:31
2025년 9월 4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적조 방제 현장.(사천해경 제공)
경남 남해·하동 어가 48곳에서 넙치와 참돔, 감성돔 등 양식어류 69만 마리가 적조로 인해 폐사했다고 4일 경남도가 밝혔다. 누적 피해 금액은 16억 1900만 원이다.
도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남해 어가 28곳에서 63만 2900마리, 하동 어가 20곳에서 5만 7000마리의 양식어류가 폐사했다.
현재 경남 해역의 경우 중부 앞바다와 서부 남해 앞바다, 사천만·강진만, 거제 동부 앞바다에서 적조 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또 거제 와현~내도와 추봉도~산달도~거제만, 사천 모섬 인근 해상엔 광범위한 적조띠가 분포해 있는 상태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번 주 남해안 수온이 적조생물이 성장하기 좋은 23~26도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수산과학원은 또 비가 내리면서 육상에서 영양염이 유입돼 유해성 적조가 확산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창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4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4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安국방, 美와 이상기류속 방미 “전작권 전환 속도내기 문제 없어”
북한軍 ‘러 열병식’ 첫 행진… 혈맹관계 과시
‘고물가-고임금-구인난’ 제빵업계 “냉동생지서 생존 해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