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보증금 83억 전세사기…검찰, ‘건축왕’ 재판서 징역 15년 구형
뉴스1
업데이트
2025-07-25 14:20
2025년 7월 25일 14시 20분
입력
2025-07-25 14:19
2025년 7월 25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건축왕’ 남씨, 5차례 기소 중 세 번째 재판
지난 2023년 3월6일 저녁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역 광장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사망 추모식이 열린 가운데 미추홀구 전세사기피해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피켓을 들고 서 있다. 2023.3.6/ 뉴스1
‘건축왕’으로 불린 남 모 씨(63)에게 검찰이 또다시 중형을 구형했다.
인천지검은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남 씨에게 징역 15년과 범죄수익 82억9555만 원 추징을 선고해달라는 서면 의견서를 인천지법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은 또 공인중개사 등 공범 28명에게 징역 2∼10년을 각각 구형했다.
이번 재판은 남 씨의 세 번째 기소 건이다. 남 씨는 인천 일대에서 공범 28명과 세입자 102명에게서 전세보증금 83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남 씨는 앞서 148억 원대(피해자 191명) 전세 사기 혐의로 기소돼 지난 1월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이 확정됐다. 또 다른 305억 원대(피해자 372명) 사기 혐의로는 지난 2월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항소심을 진행 중이다.
검찰은 현재까지 남씨 일당의 전세 사기 피해액을 총 589억 원(피해자 820명)으로 파악했다. 이 가운데 4·5차 기소분에 해당하는 53억 원대(피해자 155명)는 별도 재판으로 진행 중이다.
남 씨는 한때 인천과 경기 일대에서 주택 2700채를 보유하며 ‘건축왕’으로 불렸다. 하지만 그가 벌인 전세 사기로 인해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한 피해자 4명이 2023년 극단적 선택을 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4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5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4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5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혼 여성, 암 위험 85% ↑…미혼 남성도 70% 높아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현장]일회용 안 쓰고 채소 식단… 12주 만에 콜레스테롤 ‘뚝’
[단독]“빚내 버티기도 한계” 자영업 대출자 절반 ‘다중채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