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日, 향후 30년 이내 규모 7 이상 지진 발생 확률 16~18%…쓰나미 동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8 09:03
2025년 6월 28일 0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해에 접한 일본 중서부의 호쿠리쿠 해역에서 향후 30년 이내에 규모 7 이상의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16~18%에 이른다는 일본 정부의 평가 결과가 나왔다.
27일 TV아사히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 지진조사위원회는 향후 30년 안에 혼슈 중서부 효고현부터 도야마현에 걸친 지역 앞 바다에서 규모 7 이상의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16∼18%라고 발표했다.
해당 지역 20㎞ 이상에서 활단층 23곳의 지진 발생 확률을 바탕으로 이같은 전망을 내놨다. 활단층은 활동이 계속돼 지진 발생이 우려되는 단층을 의미한다.
조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히라타 나오시 도쿄대 명예교수는 “10%를 넘는 확률은 매우 높은 수준”이라며 “강한 흔들림과 쓰나미를 동반한 지진이 일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6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10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6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10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與, 인천 계양을 ‘송영길 VS 김남준’ 교통정리 고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