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구단주 직관’ 롯데, 두산 누르고 2위 도약…나승엽 홈런 포함 3타점
뉴스1
업데이트
2025-04-25 21:57
2025년 4월 25일 21시 57분
입력
2025-04-25 21:56
2025년 4월 25일 2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데이비슨 6이닝 2실점 호투…8-2 승리
구단주 ‘직관 경기’ 전적 5승2패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 뉴스1 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신동빈 구단주가 현장을 찾은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누르고 2위로 올라섰다.
롯데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8-2로 이겼다.
2연승의 롯데는 시즌 전적 14승1무13패가 돼 이날 KT 위즈에 패한 한화 이글스(15승13패)를 따돌리고 2위로 올라섰다.
반면 2연승이 끊긴 두산은 11승15패가 됐다. 무려 5개의 실책을 남발하며 자멸했다.
롯데는 이날 신동빈 롯데 구단주가 잠실구장을 직접 방문한 경기에서 승리해 의미가 더욱 컸다. 신 구단주는 취임 이후 이날 7번째로 야구장을 찾았는데, 롯데는 구단주 직관 경기에서 5승2패의 전적을 기록하게 됐다.
롯데 4번타자 나승엽은 이날 4타수 2안타(1홈런) 1득점 3타점으로 활약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황성빈-고승민의 ‘테이블세터’도 나란히 멀티히트에 1득점 1타점씩을 기록하며 공격의 활로를 틔웠다.
롯데 선발 터커 데이비슨은 6이닝 동안 5피안타 3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 시즌 3승째를 거뒀다.
두산 선발 최원준은 5이닝 3실점(2자책)으로 시즌 3패째를 안았다.
롯데는 2회초 정훈의 안타와 윤동희, 전민재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정보근, 고승민의 적시타로 2점을 선취했다.
4회초엔 상대 실책으로 만든 2사 2루에서 황성빈의 적시타로 더 달아났다.
6회말 2점을 내줘 쫓기던 롯데는 7회초 곧장 달아났다. 상대 실책으로 만든 무사 1루에서 나승엽이 우측 담장을 넘기는 2점홈런을 때렸다.
8회초엔 1사 1,3루에서 장두성의 번트안타와 상대 실책 등으로 3점을 추가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8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9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0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8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9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0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동 전쟁 장기화로 플라스틱컵·비닐 수급난 여전…소비자 가격 인상 우려도
“90%가 청년 손님?”…요즘 2030 쑥뜸방으로 퇴근한다 [트렌디깅]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