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고환율 직격탄 맞은 코스트코, 국내서 PB ‘커클랜드’ 줄인상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16 15:21
2025년 1월 16일 15시 21분
입력
2025-01-16 15:20
2025년 1월 16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슬라이스 베이컨’ 4개 묶음 가격 13.2%↑
‘커클랜드 싱글배럴’ 위스키 8.6% 인상
ⓒ뉴시스
최근 환율이 고공행진을 지속하면서 미국계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가 PB(자체브랜드) ‘커클랜드(KIRKLAND)’ 가격을 잇따라 인상하고 있다.
16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최근 ‘커클랜드 시그니처 슬라이스 베이컨’ 4개 묶음 가격을 기존 2만6490원에서 올해 들어 2만9990원으로 13.2% 인상했다.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인기 위스키 ‘커클랜드 싱글배럴’의 가격도 6만9900원에서 7만5900원으로 8.6% 가량 올랐다.
이번 가격 인상은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후반까지 치솟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수입 제품인 커클랜드 제품은 환율 변동에 가격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따른 불확실성과 계엄령 이후 국내 정세 불안으로 1400원대 후반까지 치솟았다.
이에 코스트코는 최근 커클랜드 제품의 가격을 줄지어 인상하고 있다.
커클랜드 시그니처 소비뇽 블랑 와인의 국내 판매 가격은 기존 약 1만990원에서 약 1만1490원으로 4.5% 정도 뛰었다.
해당 와인은 배우 하정우가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에 출연해 평소 즐겨 마신다고 밝히며 ‘하정우 와인’으로 인기를 끈 제품이다.
커클랜드 베이커리 제품인 ‘딸기트라이플’ 가격도 기존 2만2990원에서 2만4990원으로 8.6%(2000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오늘의 운세/4월 23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오늘의 운세/4월 23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수처-검찰, 5년간 사건 핑퐁 갈등에… 감사원 간부 뇌물 15억중 13억 불기소
“3개월 육식으로 내장지방 90% 제거”…사실일까?[바디플랜]
AI 무기화 또 불붙인 팔란티어 “日-獨 재무장 필요” 주장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